[뉴스핌=김현영 기자] 유로존의 소비자물가는 앞서 발표된 잠정치에 부합하는 상승세를 나타냈다.
유럽연합(EU)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 수정치가 연율로 2.7%를 기록, 5월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고 1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상승률 전망치이자 잠정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월간으로는 보합세를 보이며 역시 잠정치이자 전문가 전망치에 부합했다.
또한 에너지와 비가공 식품 물가를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는 월간 0.1%, 연율로는 1.8% 각각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