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유로존 내 거버넌스 부족으로 그리스 부채 해결에 관한 논의가 쉽지는 않지만 조만간 결론이 날 것이라고 호세 마누엘 곤잘레스-파라모 유럽중앙은행(ECB) 집행이사가 밝혔다.
그는 14일(현지시간) 진행된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그리스 관련) 논의가 진행 중이지만 유로존 회원국만 해도 17개국이고, 유럽연합(EU) 범주에서는 총 27개국이 관여하고 있기 때문에 복잡하다"면서 "현재 논의는 향후 프레임워크에 관한 것이고, 조만간 결론을 도출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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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