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KT문화재단(이사장 박부권)과 여성신문(대표 김효선)이 공동주최로 진행한 제2회 가족사랑 글짓기 및 포토에세이‘사랑하는 우리 어머니!’ 공모전 시상식이 12일 서울 충무아트홀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해 제1회 가족사랑 공모전 ‘사랑합니다, 아버지’에 이어 어머니와 함께 한 추억을 글과 사진을 통해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시행됐다.
이번에는 초·중·고등학생 대상의 글짓기 분야와 일반인 대상의 포토에세이 분야로 나누어 개최됐으며, 각 분야의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대상 2점을 포함한 총 86점이 우수작품으로 선정됐다.
박부권 KT문화재단 이사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일상에 파묻혀 있고 지냈던 어머니의 사랑과 헌신, 봉사의 정신을 되새겨보는 기회가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가족문화를 선도하기 위한 가족사랑 공모전과 다양한 문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선정된 우수작품은 ‘가족사랑 공모전 우수작품집’으로 발행해 전국 학교와 도서관 등에 무료로 배포했으며, 포토에세이 우수작품은 8월 중순 강서문화원 갤러리에서 전시회를 통해 일반인에 공개될 예정이다.
입상 작품 등 자세한 사항은 KT문화재단 홈페이지(www.ktcf.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