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한식 세계화를 위해 (사)주부클럽과 함께 이날부터 오는 14일까지 '한식 세계화 요리 전시회'를 열고 석수어탕, 게감정, 숭채만두, 낙지골동반 등 우리에게조차 생소한 한국 전통 음식과 궁중요리 등 총 24가지 한식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또한 기순도 장류 명인과 김순자 김치 명인등 한식요리 전문가가 행사에 함께 참여해 요리의 특징과 방법을 직접 소개하고 시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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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