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현대건설이 오는 14일 정금마을 재건축 물량인 '이수힐스테이트' 모델하우스를 오픈하며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서울 동작구 동작동 정금마을 단독주택 재건축인 이수힐스테이트는 총 680세대로 지하 3층 ~ 지상 8~15층 규모에 총 15개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 중 304세대를 일반 분양한다. 입주는 2013년 3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지하철 4호선, 7호선 이수역 14번 출구에서 약 600m 떨어진 사업지 내에 위치하고 있다.
이수 힐스테이트는 에너지절약과 친환경을 고려한 설계에 초점을 맞춰 용적율 212.01%, 건폐율 26.51%의 쾌적한 친환경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단지 인근으로 지하철 4호선, 7호선 이수역이 인접(약 600m)하고 있어 편리한 대중교통 여건을 가지고 있으며 동작대로, 올림픽대교, 강변북로 등을 이용하여 도심 및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양호하다.
또한 주변에 동작초·중교, 경문고교, 서문여고 등이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자녀들을 위한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도보로 10분거리에 태평백화점이 위치하고 있으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센트럴시티, 방배경찰서, 법원․검찰청 등이 근거리에 위치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한강시민공원(반포지구), 반포종합운동장 등이 위치하고 있어 쾌적한 생활환경도 갖춰져 있다.
현대건설은 이수 힐스테이트에 대해 입지만큼이나 단지의 인테리어와 설계도 뛰어나다고 말했다. 우선 이수 힐스테이트는 평형대별 대상에 맞는 인테리어 맞춤 설계를 선보인다.
59㎡A형의 경우는 2~3인 가구 가정을 배려해 소형 가정에 필요한 다양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84㎡형은 3~4인 가구의 수납공간과 더불어 가족간의 소통을 중시한 주방 특화 인테리어를 선보인다.
108㎡형은 4~5인 가족을 대상으로 2세대 가족 확장이 가능한 알파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가변형 침실 설계로 다양하게 공간의 변화를 줄 수 있다.
또한 현대건설의 각종 첨단 시스템들도 적용된다. 초고속 정보통신 특등급 설계로 각 가구의 통신 단자함까지 광케이블이 올라오며 각종 유비쿼터스 시스템을 적용해 주차, 보안, 절전까지 손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단지 일부에 지열 냉난방시스템을 적용하고 아파트 옥상에 100KW의 태양광 발전모듈을 설치해 관리비 절감 효과도 누릴 수 있다.
아울러 현대건설은 입주민의 건강을 고려한 아토피프리 산책로를 단지 내에 도입하며, 이 밖에도 허브가든, 폭포원, 수변카페 등을 단지 내에 조성할 계획이다.
단지 내 커뮤니티 공간도 약 2,840㎡에 달해 여타 타단지보다 1.5배 가량 넓은 가구당 4.1㎡의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한다. 확보된 넓은 공간에는 체련장, G/X 룸, 사우나 시설들을 비롯해 골프연습장과 독서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또한 이수 힐스테이트가 들어서는 동작구는 투기과열지구에서 해제돼 계약 후 분양권 전
매 제한이 없어 환금성이 좋다. 추가로 발코니확장 무료시공, 중도금 60% 이자후불제 등의 혜택까지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도 쏠리고 있다.
가구수는 총 680가구로 ▲59A,B,C㎡ 171가구(일반분양 171가구), ▲84A,B㎡ 303가구(일반분양 105가구), ▲108㎡ 160가구(일반분양 26가구), ▲133㎡ 13가구(일반분양 1가구), ▲141㎡ 13가구(일반분양 1가구) ▲147㎡ 20가구(일반분양 없음)로 구성돼 있으며, 이중 304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문의) 02 -3477-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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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