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변종만 LIG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2일 포스코켐텍 투자보고서를 내고 "빠른 이익증가세를 앞세워 이번 2/4분기 영업이익이 사상최대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변 애널리스트는 "2/4분기 실적은 매출액 3080억원, 영업이익 310억원(K-GAAP 기준)으로 예상된다"며 "이는 전분기대비 10.2%, 29.5% 증가하는 것으로 사상 최대 실적이 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빠른 이익증가세를 고려해 목표주가를 기존 18만원에서 24만원으로 33% 상향조정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보고서 내용입니다.
목표주가: 240,000원(상향) 현재가 : 173,500원
목표주가 기존 18만원에서 24만원으로 33% 상향
- 2012년 EPS 18,585원에 Target P/E Mulitple 13배 적용. 1)POSCO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사업구조, 2)케미칼사업의 성공 가능성과 성장성, 3)일본, 대만의 석탄화학업체
평균 PER 등 고려
- 케미칼사업부문의 조기 효율화와 사업 다각화에 따른 단위당 고정비 감소로 2011년과
2012년 EPS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14.9%, 15.6% 상향 조정
2011년 2분기 영업이익 310억원으로 사상 최대 분기실적 전망
- 2분기 실적은 매출액 3,080억원, 영업이익 310억원(K-GAAP 기준, IFRS 기준과의 차이는
미미) 예상. 이는 전분기대비 10.2%, 29.5% 증가하는 것으로 사상 최대 실적이 될 전망
- 이익 개선 추정의 근거는 1)케미칼사업부문 수익성 개선, 2)포항 화성공장위탁운영 수익
온기 반영, 3)마그네시아(내화물 원료)의 유리한 조달
POSCO 국내외 조강생산 증가, 일본 석탄화학업체와의 JV 등 주가 상승요인 보유
- POSCO 국내 조강생산 증가와 해외 일관제철소 건설에 따른 매출 발생은 안정적인
외형성장 요인
- 하반기중 일본 석탄화학업체와의 JV 설립 전망. JV는 기술 확보를 위해 반드시 필요
- 석탄화학사업의 특성상 POSCO의 계열회사인 동사가 국내에서 독보적인 위치 점하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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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