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내 중국 상장사들의 회계를 담당하는 중국 기반 회계업체들에 대한 미-중 공동 감사 허용 합의가 2012년까지 성사될 것으로 보인다고 공개 기업 회계감독위원회가 8일(뉴욕시간) 밝혔다.
제임스 도티 공개기업회계감독위원회 위원장은 "2012년 1월, 혹은 2월까지 진정한 공동 감사 합의가 이뤄질 것으로 확신할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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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