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CJ제일제당은 임시주주총회에서 김철하 CJ제일제당 바이오·사료사업 총괄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신규선임했다고 8일 공시했다.
CJ제일제당의 대표이사는 기존 손경식· 이재현· 김홍창 씨에서 손경식· 이재현· 김철하 씨로 변경됐다.
한편 김 대표는 1952년생으로 서울대학교 미생물학과를 졸업, CJ제일제당의 연구소장과 바이오 BU장을 지냈으며 작년부터 바이오·사료사업을 총괄해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