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이에라 기자] 프랑스의 예산 적자폭이 한층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재무부는 지난 5월말 기준 연방예산이 683억 7000만 유로 적자를 기록했다고 8일 발표했다.
지난 5월말 기준 재정지출은 1527억 3000만 유로를 기록했으며 세수는 1087억 8000만 유로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해 1~5월 프랑스의 연방예산은 679억 유로 적자를 기록한 바 있다.
[NewsPim] 이에라 기자(ERA@newspim.com)
[뉴스핌= 이에라 기자] 프랑스의 예산 적자폭이 한층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재무부는 지난 5월말 기준 연방예산이 683억 7000만 유로 적자를 기록했다고 8일 발표했다.
지난 5월말 기준 재정지출은 1527억 3000만 유로를 기록했으며 세수는 1087억 8000만 유로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해 1~5월 프랑스의 연방예산은 679억 유로 적자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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