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고용지표 개선에 랠리. 고용보고서 주시
- ADP고용보고서/주간실업지표 예상 상회, 강력한 월간 체인스토어 판매로 미국 경제 낙관론 부각
- 나스닥, 8거래일 기준 2년래 최고 실적. 타겟/메이시스, 6월 판매호조로 상승. 고용보고서 주목
◇ [유럽증시] 양호한 美 고용•실업 지표에 상승
- 美 6월 민간 일자리, 예상보다 두 배 이상 증가. 영란은행, 금리동결. ECB, 1.5%로 25bp 인상
- 영국 FTSE100 0.9% 상승. 독일 DAX지수는 0.54%, 프랑스 CAC40지수도 0.47% 상승 마감
◇ [뉴욕외환] 유로, ECB의 포르투갈 지원 발언으로 상승
- ECB 트리셰, 포르투갈에 유동성 지속 제공 입장 천명. 유로화 지지
- 트리셰, 유로존 금리 몇 달 후 추가 인상 가능성 시사. 美 민간고용지표 예상보다 양호
◇ [뉴욕채권] 양호한 고용지표와 유로존 우려 완화로 하락
- 예상보다 양호한 미국의 민간고용지표와 유로존 부채 우려 완화로 하락
- 美 ADP 민간고용지표 15만 7000개 증가, 예상 상회. ECB 트리셰, 포르투갈에 유동성 지속 공급 시사
◇ [국제유가] 긍정적 고용지표로 상승.브렌트유 3주 최고
- 美 민간고용, 실업수당, 소매판매 지표가 유가 지지. 증시 랠리와 달러 약세도 유가 지지
- 주간 원유재고는 예상보다 적은 감소폭 기록. 美 6월 고용보고서 발표 주목
◎ 글로벌 주요 이슈
◇ IIF의 그리스 지원 논의 답보 상태
- 민간 투자자들의 2차 그리스 구제금융 참여방안 논의를 위한 IIF 회의 진전 없어
- 향후 그리스 국채의 재매입 혹은 기존 국채를 장기물로 스왑하는 방안 더 논의될 듯
◇ 또다시 몽상에 빠져드는 자동차 메이커들
- 닛산, 포드, VW 등 주요 업체들, 일제히 2010년대 중반까지 큰 폭의 판매신장 전망
- 이들 전망은 현 2016년 판매량 전망치에서 2000만대나 많은 것…中 신장세 관심
◇ 美 주간 원유재고, 예상 하회한 감소세 보여. 5주째 감소세 이어가 - EIA
- 지난주 원유재고, 230만배럴 감소 전망 하회한 88만9000배럴 증가하는데 그쳐
- 반면 휘발유와 정제유 주간재고는 증가세 전망과 달리 각각 63만밸러과 19만배럴 감소
◇ 핌코 엘 에리안, “美 QE3 가능성 낮아”
- QE3 위해선 크게 약화된 경제전망과 연준의 정치적 리스크 감당 각오 필요
- 美 신용등급 하락은 글로벌 경제에 파괴적 영향과 함께 예측할 수 없는 금융상황 촉발
◇ 백안관 회동서 포괄적 세제개혁 논의 - 베이너 하원의장
- 백악관과의 예산협상에서 개인과 기업에 대한 세율인하를 포함한 포괄적인 세제개혁안을 논의할 것
- 공화당은 증세에 관심이 없다며 포괄적 세제개혁은 미국의 경쟁력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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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