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하나투어는 ‘여행상담코디네이터과정’을 오픈하고 여행전문가 30명을 양성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여행상담코디네이터과정은 △ 고객응대를 위한 매너와 서비스 마인드 함양 △ 여행전문 코디네이터로서 지녀야 할 상담스킬 학습 △ 항공전문가로서 FIT 고객 응대 및 상품 판매 △ 전문 여행지식과 영업능력을 위한 지역별 여행상품과 인솔자업무지식 등의 학습을 목표로 한다.
교육생에게는 여행사 실무교육 및 면접 특강, 취업의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항공예약 테스트에 합격하면 항공전문기관 인증 수료증도 수여되며, 인천공항에서 TC(Tour Conductor) 실습을 할 수 있다.
오는 20일부터 5주간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1주차 프로페셔널한 여행세일즈, 2주차 친절 세일즈로 거듭나기, 3주차 여행상품 엿보기, 4주차 FIT 전문가로 성장하기, 5주차 여행코디네이터로서의 출발이란 주제로 하나투어의 체계화된 실무교육을 경험할 수 있다.
2년제 이상 대학 졸업자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오는 15일까지 하나투어 기업 홈페이지(www.hanatourcompany.com)를 통해 가능하다. 교재 및 항공수료증 테스트를 포함한 교육비는 1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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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