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CJ푸드빌(대표 김의열)은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가 확정됨에 따라 평창 F&B 시설물에 입점할 외식 브랜드를 검토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글로벌 한식 브랜드인 비비고의 경우 한식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널리 알리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 외 뚜레쥬르, 빕스 등 입점 검토 대상인 기타 브랜드들도 수혜를 입을 전망이다.
이에 앞서 지난 3월 CJ푸드빌은 평창의 인프라(상권) 지원을 위한 ‘Best of KOREA(상권조성사업) MOU 조인식’을 가진 바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평창 동계올림픽 인프라 구축을 위한 상권조성사업에 참여했다"며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었는데 이번에 개최가 결정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날 CJ푸드빌 관계자는 “평창 동계올림픽 인프라 구축을 위한 상권조성사업에 참여했다"며 ”독일 뮌헨, 프랑스 안시 등 경쟁 도시 대비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었는데 이번에 개최가 결정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CJ푸드빌 뚜레쥬르는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기념해 '축!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축하메시지를 보내주세요'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8일부터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에 축하 메시지를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연아빵’을 구매할 수 있는 모바일제품교환권(1만원권/50명)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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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