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주성엔지니어링은 싱가포르의 MEMC사와 태양전지 사업부문 확대를 위한 합작투자법인을 설립키로 했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합작비율은 50대50으로, 양사가 각각 1600만달러 미만의 자본금을 단계적으로 투입해 오는 2012년부터 상업생산 시작을 목표로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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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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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합작비율은 50대50으로, 양사가 각각 1600만달러 미만의 자본금을 단계적으로 투입해 오는 2012년부터 상업생산 시작을 목표로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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