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4주 만에 순매수세를 보였다.
일본 재무성이 7일 발표한 대내외 증권 매매동향에 따르면, 지난주(6월 26일~7월 2일)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시장에서 1864억 엔을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들은 일본 중장기 채권에서도 4421억 엔을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기 머니마켓펀드 시장에서는 3951억 엔 순매도하면서 역시 2주 연속 매도세를 보였고 전체적으로 외국인 계좌에서 2334억 엔이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같은 기간 일본 내국인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1123억 엔 순매수하면서 6주 연속 매수세를 보였다. 해외 중장기 채권에서는 1181억 엔 순매수하면서 4주 연속 매수세를 보였다.
해외 머니마켓펀드 등은 221억 엔 순매수했고 전체적으로 2525억 엔이 내국인 계좌에서 유출됐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