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계룡건설은 이인구 명예회장이 6일 논산 반월동에서 거행된 ‘나라사랑 보금자리 7호’ 준공식에 참석해 국가유공자를 위로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은 6.25 참전 국가유공자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육군본부가 주관하고 계룡건설, 농협중앙회, 신한은행, 보훈공단,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하며 올해도 충남지역 20여가구의 주거개선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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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