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의 5월 경기선행지수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일본 내각부는 지난 5월 경기선행지수가 전월대비 3.6포인트 상승한 99.8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경기동행지수도 전월대비 2.4포인트 상승한 106.0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각부는 3월 발생한 대지진 여파로 피해를 입은 공급망과 생산이 회복되고 있다고 풀이했다.
확산지수(DI)로는 5월 선행지수가 0.0으로 9.1포인트 하락했고 동행지수도 0.0으로 15.0포인트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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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