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에 따라 BC카드는 내년 5월까지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 '캣츠', '드림걸즈' 등 약 100여개의 공연을 'Loun.G' 서비스를 통해 최대 8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특정 장르 및 지역에 편중돼 있던 공연할인혜택 또한 다양한 장르와 지방공연 등으로도 혜택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BC카드 관계자는 "CJ E&M과의 제휴를 통해 'Loun.G' 서비스는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화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Loun.G'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BC카드의 'Loun.G' 서비스는 330만명의 유무료회원을 대상으로 대상으로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 영화할인 예매, 모바일 쿠폰 할인구매, 명품쇼핑, 호텔·항공 최저가 예약 등 생활 전반에 걸쳐 할인을 제공하는 멤버십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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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