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일동제약은 5일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 디지털 경영혁신 대상 시상식에서 이정치 회장이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에서 이정치 일동제약 회장은 선진 경영시스템과 프로세스 도입을 통해 업무 선진화는 물론, 지식경영과 투명경영, 고객만족 경영을 실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무선인식전자테크(RFID) 시스템을 도입해 조달에서부터 소비단계까지 하나로 된 의약품 전자이력관리 시스템을 구축, 국내 타 제약업체의 RFID 기술 도입을 촉진시킴으로써 제약과 IT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