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교원의 ‘교원 ALL STORY’는 아이들 사회 생활의 면면을 짚어주는 ‘마음이 커지는 사회성 그림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책은 본책 총 32권, 별책 1권, DVD 1장으로 구성됐다. 아이에게 필요한 사회 생활의 사항을 ‘나’, ‘우리’, 사회’, ‘사회적 가치’의 4개 카테고리로 나눠, 유치원과 초등 교육과정, 사회성 발달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을 선별한 32개 주제를 다루고 있다.
아이들이 쉽게 싫증내지 않도록 카테고리별 다른 판형으로 제작한 것도 이 책의 특징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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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