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호텔서교는 여름을 맞이해 다음달 말까지 ‘트릭아이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 패키지는 스탠다드 룸 1박과 레드리본 조식뷔페 2인을 비롯, 트릭아이 미술관 입장권 2매로 구성돼 있다. 가격은 15만 8000원(부가세별도).
또한 호텔서교와 제휴사인 트릭아이 미술관은 올 여름을 겨냥한 ‘트릭아이&홀로그램 체험전’을 마련했다. 과학과 미술이 만나는 미술 작품으로 특정한 시점과 원근법, 그림자 등을 통해 실제처럼 보이도록 착각을 유도한다.
호텔서교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를 통해 비즈니스 고객 및 가족 층이 홍대 특유의 문화와 새로운 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