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현대엘리베이터는 5일 한상호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이날 이천 본사에서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한 씨를 신임 등기이사(사내이사)로 선임하고 이어 열린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부사장)로 선출했다고 설명했다.
한 신임 대표(사진)는1956년생으로 춘천제일고와 연세대 중국어문학과를 졸업하고 1984년 LG상사에 입사해 LG산전을 거쳐, 오티스 엘리베이터 국내사업부 전무를 역임한 엘리베이터 분야의 전문가이다.
한 대표는 이날 취임사에서 "글로벌 시장에서도 일류로 인정받는 한국의 대표적인 토종기업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윤리, 안전, 품질, 인재확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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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