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케이비테크놀러지(이하 케이비티, 대표이사 조정일)는 남아공 최대 은행인 Standard Bank(스탠다드뱅크)에 첫 스마트카드 물량 395,000매를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케이비티 관계자는 "Standard Bank 관계자가 직접 KEBT 본사 및 공장을 방문하여 카드 생산 및 관리 시스템 상태에 대해 큰 만족감을 표시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Standard Bank와 스마트카드의 대량 수주를 논의 중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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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