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의준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5일 저축은행의 구조조정은 금융시스템 안정화의 초석이 될 것이라며 은행주 비중확대를 주문했다.
이고은 애널리스트는 “금융위원회가 4일 ‘하반기 상호저축은행 경영건전화 추진방향’을 발표해 85개 저축은행에 대한 경영진단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저축은행 부실우려에 대한 선제적 대응은 긍정적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10년내 최고실적이 전망됨에도 불구하고 금융시스템의 불안정으로 은행주가 부진했었다”며 “적극적 구조조정이 은행 실적과 P/B 밸류에이션과의 차이를 좁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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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