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민은행은 4일(현지시간) 분기별 통화정책위원회 회의를 마친 후 성명서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유동성을 통제하고 전반적인 통화공급을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수단을 활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중국 경제는 빠르지만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런민은행은 또한 "위안화 환율을 기본적으로 안정적으로 유지한다"는 입장을 재차 명시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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