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신송식품은 '구수한 찌개된장', '개운한 찌개된장' 등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30여년 전통의 신송식품은 된장마다 미묘하게 다른 맛을 낸다는 점에 착안, 개운한 맛과 구수한 맛 두가지 신제품을 출시했다.
구수한 찌개된장은 횡성한우와 청양고추로 맛을 내 더욱 구수하고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는 된장이다. 개운한 찌개 된장은 전통 된장에 남해산 멸치와 다시마를 사용해 더욱 시원하고 개운한 것이 특징이다.
신송식품 관계자는 "신송식품 된장을 이용하면 된장찌개 조리 시 별도의 다시 국물이나 양념을 하지 않아도 간편하고 맛있는 된장찌개를 만들 수 있다"며 "시간이 없거나 요리에 자신이 없는 분들도 손쉽게 맛있는 요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송식품측은 앞으로 이 제품에 대한 공격적 마케팅을 실시해 고객들에게 적극 다가간다는 방침이다.
가격은 각각 500g 기준 4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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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