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기아차가 외국인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기아차는 오전 9시 15분 현재 전일대비 1500원(2.03%) 오른 7만55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28일 이후 4거래일째 상승세로 CS창구로 외국이들의 매수세가 집중되며 주가를 끌어 올리고 있다.
현대 기아차가 남미에서도 토요타를 제치고 아시아 브랜드 중 가장 높은 판매고를 올렸다는 소식이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날 미국의 자동차전문 미디어 워즈오토와 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올해 1~5월 총 7만5792대를 판매해 토요타(6만7614대), 혼다(5만4934대)를 누른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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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