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호반건설(대표 최종만)은 광주 수완 택지지구에 공급한 ‘수완 2차 호반베르디움’이 평균경쟁률 14.5대 1을 기록하며 청약 마감했다고 4일 밝혔다.
4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수완 2차 호반베르디움은 425가구 모집에 6171명이 신청했으며, 전용면적 84㎡B 타입은 14가구 모집에 270명이 청약해 43.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7일이며 계약은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입주는 2013년 6월 예정이다. 문의: 062-383-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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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