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3일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서울과 경기 지역에 호우경보를 발효된 가운데 굵은 장대비가 내리고 있다.
서울과 경기 광명ㆍ과천ㆍ안양ㆍ오산ㆍ평택ㆍ이천ㆍ안성시와 강원 영월ㆍ평창군 평지ㆍ정선군 평지ㆍ횡성군ㆍ원주시, 충남 천안ㆍ아산ㆍ서산시, 예산ㆍ태안ㆍ당진군, 충북 괴산ㆍ음성군, 충주ㆍ제천시에는 호우주의보가 발령된다.
서울에서는 빗줄기가 굵은 장대비가 간헐적으로 내리고 있으며 경기 남부와 충북 북부지방은 천둥ㆍ번개와 함께 일부 지역에 시간당 40㎜ 안팎의 강한 비가 오고 있다.
중부지방은 이날 낮까지 시간당 30~50㎜의 강한 비와 함께 일부 지역에 최고 150㎜가 넘는 비가 오다 밤에는 대부분 그치겠다고 기상청은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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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