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측은 1일(뉴욕시간) 6월 판매량이 총 21만5358대로 전년동기의 19만4828대에 비해 10.5%가 늘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같은 수치는 일부 분석가들의 전망치 11%~20% 증가세에 못미치는 수준이다.
GM의 돈 존슨 판매 담당 책임자는 또 올해 미국내 자동차 판매량이 당초 전망치 1300만대~1350만대 수준에서 가장 낮은 전망치에 부합할 것으로 내다봤다.
통상 미국의 월간 자동차판매는 소비자들의 수요를 가장 첫번째로 확인해볼 수 있는 지표로 인식되고 있다.
특히 전문가들은 자동차판매가 지난 5월 부진함을 벗고 6월 다시 반등할 것으로 예상한 상태다.
이들은 미국내 6월 자동차 판매가 전체적으로 전월비 2%, 전년 동기비 8%가 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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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