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배명금속은 계열회사인 청도배명금속유한공사에 45억 27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92% 규모로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012년 6월 24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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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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