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매일유업은 모유기준에 맞춰 천연 DHA의 함량(16mg)을 설계한 ‘앱솔루트 W 베이비 우유’와 ‘앱솔루트 W 어린이 우유’ 를 리뉴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매일유업은 아기의 뇌 형성과 두뇌발달에 도움을 주는 DHA가 모유에 14~17mg(100mL당) 함유돼 있다는 것에 착안, ‘앱솔루트 W 베이비 우유’에 DHA 16mg을 함유했다.
또한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최상의 우유를 공급하기 위해 HACCP(식품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 지정을 받은 전용목장의 1A등급 원유를 사용함은 물론 청정 무균화 공법인 ESL 시스템으로 생산해 1A 등급 원유의 신선한 맛과 영양을 그대로 살렸다. 여기에 오메가-3 등 건강한 지방산의 비율을 높여 성장기 아이들의 균형잡힌 영양을 도울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와함께 단백질은 33% 높이고, 지방은 1/2로 낮춰 균형성장을 도와주는 ‘앱솔루트 W 어린이 우유’ 도 함께 리뉴얼돼 출시됐다.
전병호 매일유업 유아식팀장은 “DHA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세계 3대 청정해역인 노르웨이 연안의 정제된 천연 DHA를 사용하고 HACCP 지정을 받은 전용목장에서 생산하는 등 제품의 품질을 더욱 좋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새롭게 리뉴얼 출시되는 ‘앱솔루트 W 우유’는 대형마트나 가정배달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기존과 동일한 750원(180mL), 2600원(900mL)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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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