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달 일본의 실업률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일본 총무성은 지난 5월 완전실업률이 4.5%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4월 기록한 4.7%에 비해 0.2%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전월과 같은 수준 예상한 전문가들의 기대치를 밑도는 것이다.
5월 완전실업자 수는 293만 명으로 전년 동월에 비해 38만 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자당 일자리 비율은 0.61로 지난 4월 수치에서 변함이 없었다.
한편 지난 3월 대지진 피해가 심했던 이와테, 미야기, 후쿠시마 등 3개 현은 이번 조사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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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