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휴온스는 제천 지역 장애인 복지시설 지원에 나섰다.
30일 휴온스 윤성태 대표이사는 박기석 밀알한마음쉼터 원장과 최명현 제천시장에게 1,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연 1천 2백만원의 현금지원을 약속했다. 지난해부터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휴온스는, 제천 ‘살레시오의 집’에도 연 1천 2백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기업의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에 지역사회도 지지를 보내고 있다. 이번 성금전달식에서 최명헌 제천시장은 “제천 입주 기업에 대한 지원과 어려움 해결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또한 윤성태 휴온스 대표이사는 “훌륭한 경영으로 지역사회 경제를 돕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것도 중요하다.”며 향후 제천을 위해 지속적인 공헌활동을 할 것을 약속했다.
휴온스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 40개국에도 의약품을 수출하고 있는 국내 중견제약사다. 2009년, 체천에 GMP급 생산시설을 확보한 휴온스는, 국소마취제 1위 기업으로 살사라진, 유카이 등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을 판매하고 있다. 최근 의료기 사업에도 활발히 진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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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