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아웃백의 고품질 식재료를 알리는‘재료부터 다릅니다’캠페인의 두 번째 테마로, 고르곤졸라 치즈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웃백은 내달 1일부터 식재료 건강 캠페인을 아웃백 매장 및 홈페이지를 통해 알릴 예정이다.
아웃백은 인공숙성 과정이나 인공감미료를 넣지 않은 100% 자연숙성 치즈만을 골라 식재료로 사용하고 있다. 특히 고객들에게 인기있는 아웃백 고르곤졸라 치즈의 경우 올 여름 아웃백 여름 한정메뉴의 대표 메뉴인 ‘고르곤졸라 블루 베리 립아이 스테이크 & 씨푸드 스큐어’의 핵심 재료로 사용돼 차별화된 맛의 비결을 선사한다.
한편 아웃백에서는 ‘재료부터 다릅니다, 고르곤졸라 치즈 편’과 함께 고르곤졸라 치즈의 풍미를 더욱 즐길 수 있는 ‘아웃백이 더 맛있어지는 팁’도 알릴 예정이다.
‘재료부터 다릅니다’ 캠페인은 아웃백 전국 103개 매장을 비롯, 아웃백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고객들에게 아웃백의 건강한 식재료를 소개할 예정이다.
아웃백은 홈페이지를 통해 아웃백 자연산 치즈와 관련된 퀴즈 이벤트를 내달 1일부터 두 달간 실시하며, 참여 고객 중 5명을 선발, 경품으로 자연치즈 8종 세트를 직접 배송해준다. 당첨자 발표는 9월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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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