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스카이라이프가 조정이 매수 기회라는 분석에 나흘만에 급반등하고 있다.
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스카이라이프는 오전 9시 17분 현재 전일대비 1000원(5.04%) 오른 2만85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24일이후 나흘만 급반등으로 동양종금증권과 키움증권 창구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한화증권 박종수 연구원은 "스카이라이프가 최근 차익실현 물량 출회에 따른 주가 조정을 보이고 있다"며, "하지만 스카이라이프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고려하면 차익실현 물량에 따른 주가조정을 매수기회로 삼는 전략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또한 2분기에는 가입자 증가가 일시적으로 둔화될 것이라며 신규가입자에게 4월부터 셋톱박스 임대비용을 추가로 4000원씩 받으면서 가격 경쟁력이 약화됐고, 케이블 방송사들이 방송통신위원회에 OTS 결합상품 판매가 위법이라고 제소하면서 스카이라이프가 가입자 확보를 위한 마케팅을 자제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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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