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스키 총재 대행은 29일(뉴욕시간) 미 경제에 대한 연례보고서를 발표한 뒤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완만한 속도의 (경제)팽창과 최근 에너지가격 움직임 등을 감안할 때 미국의 인플레이션 리스크는 여전히 낮은 편"이라고 말했다.
IMF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미국 경제는 물론 글로벌 경제에 심각한 파장을 몰고올 수도 있는 부채한도 증액이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아울러 올해 미국의 경제성장률은 2.5%를 기록하고, 내년에는 2.75%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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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