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의 대형 할인업체인 비제이스 홀세일 클럽은 사모펀드사인 레오나드 그린 앤 파트너스와 CVC 캐피탈 파트너스가 공동으로 제안한 28억 달러 규모의 인수안에 합의했다고 29일(뉴욕시간) 발표했다.
이번 합의에 따라 비제이스의 주주들은 전일 종가에 7%의 프레미엄을 가산한 주당 51.25달러를 현금으로 받게 된다.
레오나드 그린 앤 파트너스는 지난 17일 CVC 캐피탈 파트너스와 공동으로 비제이스를 인수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