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삼성엔지니어링은 2454억 8100만원 규모의 HDPE(고밀도 폴리에틸렌) 생산 시설 건설 계약을 OPAL(ONGC Petro additions Limited)와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5.12% 규모다.
회사측은 "설계, 조달, 시공, 시운전에 이르는 전 과정을 일괄 턴키 (Lump-Sum Turn Key) 방식으로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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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