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중국은 위안화 절상에도 불구하고 올해 소폭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할 전망이라고 상무부장이 언급했다.
28일 원자바오 총리와 유럽 순방길에 나선 천더밍 상무부장은 베를린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은 의견을 밝혔다.
그는 "올해 중국의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감소세를 이어가겠지만 연간으로는 소폭 흑자를 유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의 이 같은 발언은 올해 위안화가 달러화 대비 절상되더라도 중국이 무역수지 적자를 기록하지는 않을 것임을 시사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