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유럽연합(EU) 지역의 자동차시장 회복세가 강화되면서 상업용차 판매가 확대되었다.
28일 유럽자동차공업협회(ACEA)는 5월 상업용차 판매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25.1% 늘었다고 밝혔다. 4월에는 9.5% 증가한 바 있다.
차종 별로 밴이 21.5% 늘었고, 중트럭은 63.1%의 판매 증가율을 기록했다.
버스와 코치에서도 판매가 5.3% 증가했다.
이에 따라 올해 첫 5개월간 상업용차 판매는 전년동기 대비 15.8% 확대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