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대로지엠이 사내 교육을 통해 집중 육성한 ‘친절 리더’ 70명을 전국 지점에 배치 했다고 27일 밝혔다.
‘택배사관학교’의 명성에 걸맞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위해 전국적으로 친절 감동 서비스를 대대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현대로지엠은 하반기‘친절 리더’를 전국 700여 대리점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현대로지엠은 올 1분기 전년동기 대비 각각 16%, 64% 증가한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 사상 최고 싶적을 기록했다..현대로지엠은 이러한 역대 최고 실적을 바탕으로 서비스에서도 고객들에게 최고의 명품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올 해 사업계획을 초과 달성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나타냈다.
현대로지엠의 친절 서비스 교육은 △고객 섬김 자세 △인사매너 및 예절교육 △투철한 봉사정신 등으로 구성돼 있다. 현대로지엠은 이와함께 스마트(Smart), 스피디(Speedy), 심플(Simple)의 ‘3S’를 고객 서비스 교육의 필수 사항으로 정해 택배 사원들이 매일 아침 ‘3S’를 숙지함으로써 서비스 마인드를 한층 강화토록 하고 있다.
현대로지엠은 현재 매월 전국 확대간부회의에서 고객서비스 우수 지점과 베스트 서비스 우수사원을 대표이사가 직접 시상하고 있다.
노영돈 현대로지엠 사장은 “현대로지엠 전 직원들은 고객의 손과 발이 되어 가장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국민에게 사랑받는 최고의 택배서비스 제공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일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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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