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지난주 미국의 주간 경기지수는 소폭 하락했으며 연간 성장율은 12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민간단체인 경기순환연구소(ECRI)는 17일로 종료된 지난 주간의 경기선행지수는 직전주의 하향 수정치인 127.7에서 127.0으로 낮아졌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지수의 연간 성장률은 직전주의 3.6%(당초 3.7%에서 수정)에서 2.9%로 떨어지며 지난해 12월3일 주간 이래 가장 둔한 증가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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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