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로 유명한 페이스북이 넷플릭스의 최고경영자(CEO) 영입에 성공했다.
페이스북의 마크 주커버그 최고경영자(CEO)는 23일(현지시각) 넷플릭스의 리드 해스팅스 CEO를 이사회 이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커버그는 "해스팅스는 우리와 함께 급속한 혁신의 문화를 만들어왔다"며 영입 이유를 설명했다.
지난 1997년 영화의 온라인 스트리밍과 렌탈 사업을 주로하는 넷플릭스를 설립한 해스팅스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이사도 맡고 있는 상태다.
한편, 페이스북은 내년초 기업공개(IPO)를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