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LG생활건강의 더페이스샵은 타이거 허브, 티트리 허브 등 허브 성분이 각종 유해환경에 노출된 현대 남성의 피부를 진정시키고 활력을 부여하는 남성용 내추럴 허브 라인 ‘허브앤릴리프(Herb&Relief) 옴므’ 7종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
‘허브앤릴리프 옴므’ 라인은 지난 2006년 첫 출시 이래 꾸준한 인기를 얻어온 자사 대표 베스트셀러로, 성분 및 기능을 대폭 강화해 새롭게 리뉴얼 출시됐다.
이 라인은 자연에서 유래한 내추럴 허브 성분을 함유해, 도시의 유해환경 및 잦은 면도, 과중한 스트레스 등으로 건조하고 지친 남성의 피부를 건강하고 생기 있게 관리해 준다. 또 파라벤, 광물유, 동물성 원료 등을 최소화한 5無 시스템을 적용, 민감한 피부에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민감성 피부를 위한 진정 라인인 ‘퓨어 마일드’는 수분이 부족해 예민해진 남성 피부를 건강하고 촉촉하게 관리한다. 야생 호랑이가 상처 입은 부위를 비벼서 치유 효과를 얻었다는 타이거 허브 성분을 함유,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부족한 수분을 보충해 준다.
피지 및 트러블 관리 라인인 ‘세범 컨트롤’은 과도한 피지 분비로 트러블이 잦은 남성 피부를 산뜻하게 관리한다. 티트리 허브가 피지 분비를 조절하고 트러블을 진정시켜 번들거림 없이 깔끔한 피부를 만들어 준다.
더페이스샵 마케팅부문 남성주 기능성BM은 “최근 몇 년 사이 보다 기능적이고 자연주의를 강화한 남성 화장품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가 커지고 있다”며 “이번 제품은 보다 세분화된 라인과 업그레이드된 내추럴 허브 성분, 상쾌한 시트러스 향취 등으로 10~20대 남성 소비자의 니즈에 정확히 부합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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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