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HMC투자증권이 올해 들어 첫번째 리테일부문 경력사원 공채를 실시한다.
22일 HMC투자증권은 최근 46번째 지점을 개설하는 등 리테일부문 강화에 따른 우수 인재 확보 및 필요인력 충원을 위해 지점 영업직(경력), CS(Customer Satisfaction)팀 및 금융센터(신입/경력)의 직원 공개채용에 나선다고 밝혔다.
영업직 지원자격은 현직 증권사 또는 금융기관(투자자문사, 보험사 등) 영업경력이 2년 이상 이어야하며, CS팀 및 금융센터 지원자격은 2년차 이상의 경력직원과 신입직원 2개 부문으로 실시된다.
특히 CS팀은 고졸이상 학력, 금융센터는 파트타임 근무도 가능하는 등 기존 채용에 비해 지원자격의 폭을 넓혔다.
원서접수는 HMC투자증권 홈페이지(www.hmcib.com)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하며, 접수마감은 7월 4일 15시까지다.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선발하며 응시자격 및 채용절차 관련 구체적 정보는 HMC투자증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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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