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미스터피자(대표이사 사장 이주복)는 지난 18일부터 갈비양념의 직화구이와 떡이 조화된 여름 신제품 ‘떡갈비 피자’의 TV-CF를 온에어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TV-CF에서는 미스터피자의 전속모델 한효주가 생기발랄한 모습의 리포터로 출연, 신제품 ‘떡갈비 피자’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한다. 주문이 들어오는 즉시 냉동 도우가 아닌 100% 생도우를 꺼내 수타로 때리고 정성스럽게 토핑을 올려 석쇠로 굽는 미스터피자만의 조리법을 한효주만의 재치있는 매력으로 생생하게 전달하는 내용이다.
한효주는 이번 TV-CF에서 리포터 역을 처음 맡았음에도 불구하고 프로 리포터 못지 않은 리포팅 실력을 보여줬다. 또 촬영용으로 마련된 떡갈비 피자를 1판 가까이 먹고도 ‘한조각 더 먹어보겠다’며 열성으로 촬영에 임해 현장 스텝들에게 ‘역시 프로’라는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미스터피자 김상호 마케팅 본부장은 “이번 ‘떡갈비 피자’ TV-CF의 컨셉트는 ‘라이브(Live)’로, 주문 즉시 냉동 도우가 아닌 100% 생도우만을 사용해 맛뿐만 아니라 쫄깃하고 신선한 피자를 만들어내는 미스터피자만의 강점을 중계 형식을 통해 재미있게 전하려 했다”고 밝혔다.
한편, 미스터피자는 지난 16일 한국의 전통 음식 떡갈비를 젊은 세대의 입맛에 맞게 재해석한 새로운 형식의 프리미엄 피자 ‘떡갈비 피자’를 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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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