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솔라시아가 MVNO사업자 3곳에 USIM을 공급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20일 오전 10시 49분 현재 솔라시아는 전날보다 5.22%, 240원 오른 4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3일 이후 5거래일만에 나타난 반등세다.
이날 솔라시아는 SK텔레콤 MVNO 사업자인 한국케이블텔레콤, SK텔링크, 아이즈비전 3개사에 SKC&C를 통해 USIM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MVNO(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는 가상 이동통신망 사업자를 의미한다. 이는 이동통신망이 없는 사업자가 SKT, KT, 등의 통신망운영사업자(MNO)로 부터 망을 빌려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동통신 재판매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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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