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케이티스 주가가 이동통신재판매사업(MVNO)테마효과에 힘입어 오름세를 시현하고 있다.
20일 주식시장에서 MVNO테마가 거세게 불기 시작한 뒤 케이티스 주가도 동반 상승세를 타고 있다. 케이티스는 모회사인 KT와 손잡고 MVNO를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다. 아이즈비전은 이날 SK텔레콤과 손잡고 MVNO서비스에 나선다고 밝힌 뒤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상태다. 이 시점부터 MVNO테마가 강하게 형성된 것.
실제 이날 MVNO테마에 불을 지핀 아이즈비전은 SK텔레콤과 MVNO 서비스 도매제공 협정을 체결하고 오는 7월 1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전했다. 이러한 영향으로 온세텔레콤 주가도 상한가로 직행한 상태이고 인스프리트 주가도 10% 내외의 상승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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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