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홍군 기자]한국선급은 지난 16일 대전 본사 대회의실에서 창립 5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한국선급은 이날 기념식에서 장기근속 및 유공사원 62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최우수 안전관리선사로 선정된 케이엘씨에스엠을 비롯해 정부, 조선, 해운 및 기자재업계 관계자 등 외부 유공자 65명을 포상했다.
오공균 한국선급 회장은 “오늘 포상을 받으신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한국선급이 51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다”며 “반세기를 영위해온 한국선급이 미래에도 존경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한국선급의 끝없는 발전을 위해 역량을 집중해 나아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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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