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지난주 미국의 원유 재고는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15일(현지시간) 나타났다.
휘발유 재고량 증가폭도 예상을 밑돌았으며 정제유 재고는 예상외로 감소했다.
미 에너지정보청(EIA)는 6월10일로 마감된 지난주 미국의 원유 재고량은 342만배럴이 감소, 150만배럴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한 전문가들의 전망을 2배 이상 웃돌았다.
100만 배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던 정제유는 예상을 뒤엎고 10만배럴 감소했으며 휘발유는 100만배럴 증가 예상에 못미치는 57만 배럴이 늘어나는데 그쳤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